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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산정방식[15153]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17.03.02 조회수 : 62,919

    1. 개인신용등급 확인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본인의 신용등급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신용등급이 어디서 평가하고 확인하는지 잘 모르는것 같아요.

    현재 개인신용정보를 관리하는데 신용정보회사는 NICE, KCB 2개사가 있습니다.


    NICE는 마이크레딧(www.mycredit.co.kr)와 크레딧뱅크(www.creditbank.co.kr)
    KCB는 올크레딧(www.allcredit.co.kr)이라는 사이트에서 개인신용등급 확인이 가능합니다.  ​

     

     

    2. 개인신용등급 관리의 중요성



    개인신용등급 관리는 아주 중요합니다.   "신용등급 = 돈" 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죠.

    1금융 뿐만 아니라 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 등 2금융에서도 개인에게 신용대출을 해줄때        

    그 사람이 갚을수 있는 능력

    적용 금리 결정

    컷오프 기준    

    으로 개인신용등급을 활용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



    3.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개선된 신용등급 산정방식을 알려드립니다.



    < 금융감독원  2011-11-15 >

    지난 4월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서민금융 기반 강화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신용조회정보가 신용등급 평가요소에서 제외되는 등 신용등급 산정 방식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번주 금융이야기에서는 개선된 신용등급 산정방식의 내용과 효과적인 신용관리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기존 신용등급 산정방식의 문제점


    예전에는 카드발급이나 대출신청시 금융회사를 통해 자신의 신용등급을 조회하게 되면 이것이 기록으로 남아 신용등급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줬습니다.

    또한 신용등급 산정에 반영되는 긍정적 정보의 비중이 부정적 정보에 비해 적어, 신용등급이 내려가는 것은 쉽지만 올리기는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2) 새로운 신용등급 산정방식의 내용(10.4일부터 실시)

     

    ① 신용평가시 “신용조회기록정보”를 반영하지 않도록 함         
            
    * 조회기록은 무등급자에 대한 신용등급 부여, 금융사기 방지 목적으로만 활용        
            
    ⇨ 서민들이 여러 금융회사에 대출가능성을 타진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신용조회기록이 발생하고,

        이것이 신용등급 하락요인으로 작용하여 서민의 금융애로를 심화시키는 문제점을 해소        
     

           
    ② 신용평가시 소액・단기 연체정보의 반영을 축소        
            
    - 10만원 미만의 연체정보는 신용평가에 미반영        

    - 90일 미만의 연체정보는 상환時, 신용평가에 3년간만 반영(현행 5년)        

    ⇨ 경미한 연체사실로 인하여 신용등급이 하락하거나 회복이 지연됨으로써 서민들의 금융회사 이용이 곤란해지는 문제점을 해소        

     
    ③ 신복위․자산관리공사의 개인워크아웃 성실이행 정보*를 신용평가시 긍정적 요인으로 반영        
                    
    * 납입회차, 채무완제 정보, 소액대출 상환정보 등        


    ④ 금융회사 및 공공기관이 보유 중인 우량정보*를 집중하고, 동 정보를 신용평가시 적극 반영        
                    
    * 대출금 상환정보,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정보, 전기요금 납부정보 등        
            ​


    3) 효과적인 신용관리 방법


    새로운 등급체계하에서 신용등급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등급체계가 달라졌다고 해도 개인 신용관리 방법이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적절한 대출수준을 유지하고 연체되지 않도록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신용관리의 핵심입니다.         


    ① 10~7등급 : 대출금을 우선 상환하고 카드사용액을 줄인다.        

    이미 각종 연체 등으로 신용도가 하락하고 신규대출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카드 사용과 신규대출을 자제하고 기존 고금리 대출금의 상환에 주력해야 합니다. 적금이자도 가장 싼 대출이자보다 낮습니다.        

            
    ② 6~5등급 : 소득 수준에 맞는 채무관리를 실시한다.        

    새희망홀씨 같은 서민금융상품을 제외하고 은행권 신용대출은 어려운 상태입니다. 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 대출을 이용한다면 매월 이자지출이 누적되고 목돈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꼭 필요한 긴급자금이 아니면 대출이나 카드 사용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과다 채무를 발생시킬 경우 신용평가에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필요없는 카드는 해지하고 현금서비스와 리볼빙서비스도 대출로 잡히게 되므로 잦은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1~4등급 진입 :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 우량거래를 지속한다.         

    급여계좌를 개설한 은행을 통해 예․적금 상품을 가입하고 신용카드를 연체없이 장기 사용하는 경우 신용등급도 올라가고 수수료 절감과 금리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등급이 양호해질수록 카드한도를 늘려준다든지, 우량대출을 해준다는 등 불필요한 대출의 유혹이 생길 수 있는데, 유동자금이 부족해서 이자를 연체하면 신용도가 내려가는 것은 순식간이므로 냉정하게 판단하여야 합니다.         

            
    ④ 대출금 뿐만 아니라 통신료․공과금․세금 체납도 주의한다.        

    연체기록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융기관의 대출금 연체 뿐만 아니라 통신비나 공과금의 소액연체와 세금 체납도 신용정보에 반영되므로 주의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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